제작실

디자이너는 작업실에서 옷을 만드는사람이아닌 고객들과 소통하며 신부님들이 원하는 드레스를
만들고자하는 의미에서 작업실과 상담실 피팅룸이 한공간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컨셉으로
샵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드레스는 기성복이아닌 각각의 신부들의 체형을 보완하여 피팅할 수 있도록 소재와 레이스들이
항시 준비되어있습니다.

소재와 디자인 면에서 좀 더 다채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무대의상이나 연주회 드레스를 같이
만들면서 다양한 표현과 창의적인 디테일을 펼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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