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소개
1995년 6월 2일 마포구 “그레이스 임” 웨딩샵 오픈
2005년 5월25일 강남구 “디어데이지”로 확장오픈,상호변경
2005년~2008년 한국웨딩연합회 제조및 박람회 참가
2007년 2월14일 일본 교또 “한류웨딩박람회”참가
2013년 7월 중국 상해 화자거리 패션쇼참가
2013년 9월 7일 디어데이지사옥 이전
 
2013년 현재 18년째 웨딩드레스와 함께해온 임순례원장.
 
꿈을 꾸는 듯한 눈빛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독특한 드레스를 만들어왔다.
때로는 이지적인 분위기로, 때로는 소녀와 같은 감성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팔색조 같은 매력속
디어데이지만의 색을 선보이는 폭 넓은 웨딩드레스.파티·무대의상 전문 샵도 운영중으로 웨딩과
무대의상에 대한 관심이 상호보완하여 더욱 큰 시너지를 내며, 소재와 색상의 선택을 다양하게 하여 웨딩드레레스를 제작하므로써 신부의 만족도가 높은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으면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드레스 경력을 자랑하는 탄탄한 드레스샵을 운영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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